[한줄 요약] 배우 임시완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폐막식 사회자로 발탁되었습니다.
2026년 9월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식 진행을 맡게 되었다고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이번 폐막식에서는 지난해 도입된 부산국제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 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임시완은 그룹 제아(Ze:a)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미생' 그리고 글로벌 흥행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와 3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드라마 '파친코'로 알려진 배우 김민하는 이번 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됩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