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1일 만에 국내 누적 관객 5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26년 8월 8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톰 홀랜드 주연의 네 번째 스파이더맨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1일 만에 국내 관객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인 소니 픽처스는 해당 영화가 토요일 오전 500만 관객 기록을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2023년 이후 한국에서 개봉한 외국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록을 살펴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3일 만에 300만 명, 7일 만에 4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영화는 성인이 된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새로운 위협에 맞서 싸우는 동시에, 연인 MJ(젠데이아 분)와 절친 네드(제이콥 배덜론 분)를 포함한 주변 모든 이들에게 잊혀진 채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